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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x86신제품, 높은 확장성을 무기로 가상화 시장 공략’

Fujitsu Limited

Korea, 7월 11, 2012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는 최신 인텔®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대단위 가상화 환경 및 서버통합에 적합한 신형 x86 서버 프라이머지(PRIMERGY) RX500 S7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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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머지 RX500 S7은 2소켓 서버에서 손쉽게 4소켓 서버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제품으로, 단계적 성능 확장을 필요로 하는 대단위 가상화 환경 및 서버 통합 프로젝트에 최적화되어 있는 제품이다. 초기 도입비용이 기존 4소켓 서버에 비해 40% 가량 저렴하고 운영 관리 측면에서도 관리 부담 및 각종 라이선스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인텔® 제온® E5-4600 프로세서를 최대 4개 탑재할 수 있고 메모리 역시 2배인 1.5TB까지 장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존 2소켓 랙 서버보다 두 배 이상 확장성이 늘어났고, 기존 E7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4소켓 서버에 견줄 만큼 성능이 대폭 강화되었다. 그러나 가격은 기존 E7 프로세서를 탑재하는 4소켓 서버의 60% 수준에 불과하다. 프라이머지 RX500S7과 같이 서버의 자체 성능을 강화하는 스케일 업 방식은 다수의 서버를 운용하는 스케일 아웃 방식에 비해 서버가 차지하는 물리적인 공간과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으며, 각종 OS 라이선스 비용 및 호스트 기반의 어플리케이션 운용에서 큰 이점을 가지고 있다. 프라이머지 RX500 S7은 초기 투자비용의 절감은 물론 장기적인 비용 절감 및 운용 효율화를 가능하게 해 준다.

이번 신제품 출시에 대하여 한국후지쯔 이영환 마케팅 상무는 “최근 x86 서버의 성능과 안정성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면서, 대단위의 서버 통합 등의 대형 프로젝트가 x86 서버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다. 대형 서버의 효율적인 운용을 위해서는 초기 도입 비용이 저렴해야 하고, 필요에 따른 단계적 성능 확장도 보장되어야 한다. 또한 운용 비용을 줄이고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것도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신제품은 두배의 확장성을 바탕으로 높은 성능을 가지고 있는 4소켓 서버를 매력적인 가격에 공급하여 서버 통합 및 가상화에 대한 시장의 요구를 충분히 충족시킬 것 “이라고 설명했다.

후지쯔에 대하여

후지쯔는 모든 테크놀러지 제품,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일본계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ICT)기업입니다. 후지쯔의 170,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ICT의 힘과 경험을 활용합니다. 2011년 3월 31일 기준으로 후지쯔(TSE:6702)의 매출액은 4조 5천억엔(US 550억 달러)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www.fujitsu.com을 참고하십시오.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11 7월, 2012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