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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을지의료원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한 전략적 제휴 체결

Fujitsu Limited

Korea, 4월 19, 2012
news

2012년 4월 19일, 서울 –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와 을지의료원(을지대학병원장, EMR위원장 황인택)은 최근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차세대 통합의료정보시스템은 디지털병원의 핵심사업인 ▲전자의무기록(EMR)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 ▲ 재단의 그룹웨어 행정시스템 등이 포함되며, 대전 을지대학병원을 비롯하여 서울 을지병원, 강남을지병원, 금산을지병원 등 의료원 산하 4개 병원의 모든 정보업무가 통합 운영될 예정이다.

EMR 시스템이 도입되면 차트 검색에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진료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된다. 또한 환자는 그 동안 접근하기 힘들었던 처방 내역과 상담 이력 등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의료정보의 입력, 관리에서 발생하는 오류를 줄여 의료사고를 방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확한 의료정보를 실시간으로 필요한 부서에 제공할 수 있어, 의료 서비스의 질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문서의 전자화로 인한 수납공간 및 인력의 절감, 병원 업무 프로세스의 간소화는 물론, 자연스럽게 병원의 수익성 개선과 경영 효율화로 이어진다.

또한 모바일 헬스케어 시스템은 언제(anytime), 어디서나(anywhere),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 등 어떤 장치(any device)를 통해서도 일반 PC와 마찬가지로 통합전자의무기록(EMR)에 접근할 수 있는 ‘3any’가 실현돼 고품격 의료서비스 제공이 가능하게 된다.
그리고 재단 내 그룹웨어를 통한 산하 병원들의 모든 행정시스템을 통합, 일원화함으로써 업무효율성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통합의료정보시스템 구축과 관련하여 을지의료원 황인택 을지대학병원장은 “을지의료원은 을지대학병원과 을지병원, 강남을지병원, 금산을지병원의 통합EMR시스템 구축을 통해 스마트 진료시대를 열어가는 진정한 디지털 병원으로 한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라고 밝히며, 또한 “이번 한국후지쯔와의 제휴는 수도권과 중부권의 의료격차를 줄이고 고품격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병원으로 한 단계 도약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후지쯔에 대하여

후지쯔는 모든 테크놀러지 제품,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일본계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ICT)기업입니다. 후지쯔의 170,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ICT의 힘과 경험을 활용합니다. 2011년 3월 31일 기준으로 후지쯔(TSE:6702)의 매출액은 4조 5천억엔(US 550억 달러)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www.fujitsu.com을 참고하십시오.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19 4월, 2012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