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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지쯔, 축소되는 유통소매시장에 대응하는 IT전략 발표

Fujitsu Limited

Korea, 3월 30, 2012
news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 kr.fujitsu.com)는 3월 29일 급변하는 유통산업 환경에서 효율적인 IT시스템의 구축과 운용을 위해 필요한 전략과 테크놀러지를 소개하는 ‘후지쯔 리테일 비전(Fujitsu RetailVison)2012’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 유통산업은 경기하락에 따른 소비시장 위축과 유통법 개정에 따른 규제강화, 업태다변화에 의한 복잡해진 시장구조, 업태간의 경쟁심화 등으로 그 어떤 다른 산업보다 급격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위기와 기회가 공존하는 이 시기에 유통소매업이 어떻게 지속적인 성장과 이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을 지에 대한 키워드를 ‘제조업과 유통업간의 연계강화’, ‘친환경/인건비 절감을 통한 점포운영의 효율화’, ‘해외 및 신규업태의 진출’ 로 정의하고 성장과 수익성 확보라는 관점에서 이를 실현하는 IT방안을 제시하였다.

첫째,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이다. 최근 유통매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업과 유통업간의 연계가 강화되는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유통사에서 제조사로 제공하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가 유통소매업체들의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즉, 점포에서 발생하는 데이터를 취합, 가공하여 제조사가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구축하게 되면 제조사가 유통매장의 현상을 실시간으로 활용해 유통사의 머천다이저를 대신해 새로운 제품이나 프로모션을 능동적으로 유통사에 제시할 수 있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점포의 상품경쟁력이 향상된다. 이에 대해 한국후지쯔는 일본의 버블붕괴 후 제조와 판매업 연계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인 자일링크(SEIL LINK)를 올해 상반기 중에 국내에 도입,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일본의 다년간의 상품분석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솔루션으로 유통산업이 발달한 일본의 제조,판매업의 데이터 공유 및 상품분석시스템의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을 수 있는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

둘째, 코스트 절감과 친환경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리테일 제품이다. 한국후지쯔는 이번 행사에서 셀프체크아웃시스템과 POS신제품인 팀포스7000을 국내에 첫 선보였다. 후지쯔 본사는 지난 1월 미국소매협회(NRF)컨벤션&엑스포에서 인건비 절감과 친환경을 동시에 충족시키면서 점포운영효율화를 가져올 수 있는 스캔 터널 (터널안에 설치된 12대의 카메라를 통해 체크아웃 레인에서 제품의 스캐닝 작업 없이 컨베이어를 통해 이 터널만 통과하면 되는 시스템, 현재 체크아웃 레인의 5배의 효율이 나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을 중심으로 한 셀프체크아웃시스템을 발표했다. 셀프체크아웃시스템은 점원에게 계산을 맡기지 않고, 고객이 직접 물건의 바코드를 스캔하고 돈을 계산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이미 미국과 유럽, 일본 등지에서는 널리 범용화되어 많은 매장에서 현재 계산대에 셀프체크아웃시스템을 도입해서 운영하고 있다. 셀프체크아웃시스템은 고객의 개인 시큐리티를 보장하고 간편하게 계산할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할 뿐 아니라 무엇보다 새로운 쇼핑경험에 대한 선택의 자유를 제공한다. 또한 리테일러 입장에서는 인건비 절감 뿐 아니라 미래형 점포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이번에 발표한 POS(Point-of-Sale)신제품인 팀포스7000(TeamPoS7000)은 기존POS대비 최대 40%이상의 에너지 절감을 실현하는 에코POS이다. 굴곡이나 틈이 없는 풀 플랫 디스플레이를 채용, 미려한 외관과 깔끔한 컬러의 감각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해외시장에서는 패션숍을 중심으로 한 전문점에서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한국후지쯔는 팀포스7000출시를 계기로 더욱 다양해진 POS라인업으로 다양한 유통업체들의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셋째, 성공적인 해외 및 신규업태 진출을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한국후지쯔는 20년 이상의 점포시스템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한 닷넷 기반의 점포시스템 개발 프레임워크인 코스모스(COSMOS) 솔루션을 통해 국내 유통업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의 POS제조업체 중 이를 보유하고 있는 회사는 한국후지쯔가 유일하다. 이 제품은 다국어, 다세율, 다통화를 지원하는 점포시스템 프레임워크 솔루션으로 전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해외진출을 모색하는 유통업체는 이 점포시스템 프레임워크 솔루션을 통해 시스템 투자개발비용 및 TCO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 또한, 국내에서 다양한 업태로 진출하는 기업을 위해 다업태를 지원하는 리테일원 프랜차이즈 운영시스템을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퍼블릭 클라우드 방식으로 제공됨에 따라 신규 업태에 진출하는 기업의 시스템 장벽을 해소해 준다. 한국후지쯔가 제공하는 이 클라우드 서비스는 기존의 ASP에 비해 한국후지쯔 클라우드 ICT센터에서 제공하는 고신뢰&고가용성 서비스를 통해 고객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보관한다. 또한 다운타임의 제로화 및 고객의 사용환경에 맞춘 간단한 셋업을 통해 하나의 시스템으로 다양한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시스템의 확장성, 유연성, 유지보수의 안정성 및 신속성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그 차별점이 있다.

한국후지쯔의 리테일비즈니스그룹 주병준 상무는 “최근의 점차 축소되고 있는 국내 유통시장에서현명하게 대처하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최신 IT기술을 활용한 점포 이노베이션 등의 혁신기법을 통해 자체적인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한국후지쯔는 유통업체가 성장과 수익성 확보라는 두가지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도록 가장 혁신적인 IT이노베이션 방안을 제시해 나갈 것. “라고 강조했다.

후지쯔에 대하여

후지쯔는 모든 테크놀러지 제품,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일본계 인포메이션 커뮤니케이션 테크놀러지(ICT)기업입니다. 후지쯔의 170,000명 이상의 직원들이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고객과 함께 우리 사회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ICT의 힘과 경험을 활용합니다. 2011년 3월 31일 기준으로 후지쯔(TSE:6702)의 매출액은 4조 5천억엔(US 550억 달러)입니다. 더 많은 정보는 www.fujitsu.com을 참고하십시오.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30 3월, 2012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