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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Korea

한국후지쯔, 클라우드 통합관리 소프트웨어 ‘CIMS’출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에서 최적화된 ICT 환경 구현

Fujitsu Limited

Korea, 5월 03, 2011

2011년 5월 3일, 서울 – 한국후지쯔(사장 박제일)는 5월 3일 통합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인 “Cloud Infrastructure Management Software” (이하 ‘CIMS’)를 출시했다. CIMS는 IT자원을 가상화하고 사용자의 요청에 따라 자원을 자동 할당하며 관리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사용현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이다.

최근 ICT시스템의 효율적인 운용 및 비용 절감, 비즈니스 지속성, 보안 등의 이유로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도입을 검토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서버 한대부터 구입 및 구축이 가능한 CIMS는 단계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고려하는 기업에 있어서 ICT 가용 자원의 효율적 활용, 손쉬운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및 운용, 전체적인 관리비용의 감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CIMS는 이미 후지쯔 그룹의 S/W 제품의 개발 거점인 「누마즈 소프트웨어 개발 클라우드 센터」에 적용되어 약 3,000대의 서버를 통합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서버 통합 및 가상화 기술을 활용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 구축과 ICT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검증된 바 있다.

CIMS의 기능적 특징은 다음 세가지로 이루어진다. 우선 셀프 서비스 포털은 사용자가 필요한 플랫폼을 자원 구성 목록 상에서 직접 고를 수 있게 해 준다. 자원 통합 관리 기능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의 ICT 자원을 통합하여 관리하며, 운영자는 ICT자원을 조합하여 가상 플랫폼을 템플릿 형태로 간편하게 정의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대쉬보드는 CPU사용률 및 스토리지 사용량 등의 ICT 자원 사용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시각화하여 보여줌으로써 하여 효율적인 ICT 자원 운용을 가능하게 한다.

한국후지쯔의 이영환 마케팅 이사는 “프라이빗 클라우드에 기업 고객이 기대하는 바는 기존의 관리자 중심의 운용 관리에서 ‘셀프서비스 운용 관리’ 로의 전환입니다. 즉, 시스템 관리자 없이도 사용자의 사용 요건에 맞추어 가상 플랫폼을 사용자에게 온디맨드 형식으로 바로 제공하는 것입니다. 고객의 이러한 기대에 맞추어, 프라이빗 클라우드 환경의 운용에 필요한 모든 기능은 CIMS 하나로 통합 제공되며, 한국후지쯔는 CIMS의 높은 효율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영업 활동을 전개할 계획입니다.” 라고 강조했다

About Fujitsu Korea Ltd.

후지쯔는 글로벌 시장에서 정보통신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의 선두 업체입니다. 전세계 약 70개국에서 약 170,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신뢰성 높은 컴퓨터 제품 및 통신 제품과 전자부품 분야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후지쯔 (TSE : 6702)의 2011년 3월 31일 기준으로 2010년 매출은 4조5천억엔 (US 550억 달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www.fujitsu.com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03 5월, 2011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