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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예문화진흥원의 RFID활용한 공예품 이력추적관리시스템 수주

세계 최초로 RFID를 공예품의 이력추적관리에 적용

Fujitsu Limited

Korea, 12월 02, 2004

한국후지쯔(대표 윤재철)가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이사장 장윤우, www.kcpf.or.kr)에 RFID를 이용한 공예품 제작이력추적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 2005년 8월말을 완공목표로 구축에 들어갔다.

농촌진흥청의 RFID를 이용한 농산물 생산이력관리스템에 이은 두 번째 수주인 본 사업은 한국후지쯔의 Traceability 솔루션과 RFID 솔루션을 통합 적용하는 사업으로,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의 명품인증을 거친 상품에 한하여 RFID 칩이 내장된 인증서를 부착하여 유통, 판매함으로써 공예사업자에게는 위조방지와 재고관리 등의 업무 효율화의 가치를 제공하고, 소비자는 매장에서 상품인증서에 부착된 RFID에 저장된 상품인증정보와 이력정보를 인터넷이나 휴대전화로 조회하여 진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상품에 대한 신뢰를 제공한다.

RFID 인증서는 제작자의 신청에 의해 한국공예문화진흥원에서 발행하며, 인증서는 제작자 또는 유통업자가 상품에 부착하고, 소비자는 매장에서 상품인증정보와 이력정보를 조회할 수 있다. 또한 매장에서는 RFID를 이용하여 재고조사와 재고관리 업무를 효율화할 수 있고, 포스시스템과 연계하여 도난방지 시스템도 구축이 가능한데, 한국공예문화진흥원도 도난방지 시스템을 구출할 예정이다. 1차 사업은 일부 품목과 제작자, 유통업자, 매장을 지정하여 시범사업 형태로 진행하고, 사업결과에 대한 평가에 따라 적용 품목과 사업자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공예문화진흥원은 본 사업이 세계 최초로 RFID를 공예품에 적용하는 사업이라는 데 의의를 두고 있으며, 또한 복제 공예품과 국적 불명의 공예품을 시장에서 원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공예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한국후지쯔의 윤재철 대표이사는 “농산물의 트레이서빌리티(Traceability) 구축에 이어 공예품 Supply Chain의 전 부문에 각각의 특성에 맞는 RFID를 이용한 이력추적관리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향후 식품, 제약, 의료 등의 산업 각 분야에서 일고 있는 Traceability 시스템 수요에 대한 선점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Press Release 관련 사이트

한국후지쯔:
자회사 및 관계회사의 상세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fujitsu.com/kr/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02 12월, 2004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