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M-PLDPSXD
Skip to main content
  1. Home >
  2. Fujitsu 소개 >
  3. 정보센터 >
  4. 보도자료실 >
  5. 2004 >
  6. 이비즈라인과 식품업 및 농축산업 Traceability System에 대한 전략적 제휴 체결

이비즈라인과 식품업 및 농축산업 Traceability System에 대한 전략적 제휴 체결

Fujitsu Limited

Korea, 7월 14, 2004 이비즈라인과 식품업 및 농축산업 Traceability System에 대한 전략적 제휴 체결

한국후지쯔(대표이사 윤재철)와 이비즈라인(대표이사 김선철 www.ebzline.com)이 13일 국내식품업 및 농축산물에 대한 Traceability* (주 1) System(트레이서빌리티 시스템) 부문에서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전략적 파트너의 관계를 맺었다.

양사가 공동추진하기로 한 Traceability System이란 제품의 원재료에서부터 제조, 유통을 거쳐 최종소비자에게 전달되는 시점까지의 모든 정보(원재료정보, 제조정보, 유통정보)를 통합관리함으로써 각종 식품사고발생시에 사고제품의 추적 및 회수를 가능하게 하는 시스템이다. 이러한 시스템이 구현되면 소비자는 제품 구입시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감을 갖게 되고, 제조업체 입장에서는 식품안전에 대한 제고는 물론 높은 기업 모럴을 유지할 수 있다.

최근 돼지 구제역 및 조류독감, 불량만두사건 등으로 식품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관련업계를 중심으로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어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유통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트레이서빌리티에 관심과 수요가 커져갈 것으로 보인다.

일본식품업계에서는 Traceability System의 도입이 최근의 일반적인 경향으로, 후지쯔는 이와 관련된 각종 업무 노하우와 최신의 IT솔루션을 통합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탑 브랜드의 회사로, 이를 이비즈라인이 갖고 있는 식품업과 농축산업에서의 B2B 네트워크 구축 경험과 결합하는 경우 국내 식품업과 농축산업에서 선진사례를 통해 검증된 시행착오 없는 안전한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을것이라고 판단한다.

한편 일본에서는 2003년 5월 식품안전기본법의 제정을 계기로 Traceability System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일본정부는 2010년까지 식품업에 대한 Traceability System을 완결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주 1): Traceability는 trace와 ability의 합성어로서, “추적가능성”으로 직역이 가능하며 식품의 생산, 처분가공, 유통판매의 푸드체인(Food Chain)의 각 단계에서 식품과 그 정보를 추적해 소급할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정의할 수 있다. 농산물 Traceability(이력관리)시스템은 농산물이 어디에서 어떻게 재배되어 어떤 경로를 거쳐서 소비자에게까지 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정보를 통합 관리하여 소비자에게 농산물에 대한 안심정보를 제공하고, 나아가 식품 위해문제가 발생했을 때 발원지를 추적하여 신속히 위해를 제거하고 책임을 규명할 수 있도록 한다.

Press Release 관련 사이트

한국후지쯔:
자회사 및 관계회사의 상세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fujitsu.com/kr/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14 7월, 2004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