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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DVD 수퍼멀티 드라이브’를 장착한 최고급 센트리노 노트북 C2310DVM80 출시

Fujitsu Limited

Korea, 3월 08, 2004
노트북 C2310DVM80

한국후지쯔(대표이사 윤재철)의 대표적인 올인원 멀티미디어 노트북 C 시리즈가 새로운 디자인의 센트리노 모델로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다.

국내 최초로 15인치 대형 LCD를 장착하여 멀티미디어 노트북의 효시가 되었던 라이프북 C시리즈는 처음 선보인 2000년부터 지금까지 한단계 앞서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 일본 현지 생산의 품질 및 뛰어난 안정성으로 가정용 홈시장에서 크게 사랑받아온 제품이다.

이번 출시되는 후지쯔 라이프북 C2310모델은 노트북의 표준으로 자리잡고 있는 인텔의 최신 센트리노 프로세서(1.7GHz)를 탑재하고 국내 최초로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를 장착하였다. DVD는 최대 700MB까지 밖에 저장할 수 없었던 CD에 비해 4.7GB까지 저장이 가능해 차세대 저장장치로 주목받고 있으나, 지금까지 출시되었던 소수의 DVD Writing기능을 지원하는 노트북은 대부분 【-】(마이너스) 규격만 쓰기/읽기가 가능한 DVD-RW 혹은 DVD Multi제품, 또는 【+】와【-】규격을 지원하는 DVD+/-RW제품이 대부분이었다. 이 때문에 국내에서 DVD 미디어를 사용하여 기록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DVD드라이브가 지원하는 규격을 알아야만 하는 불편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출시되는 후지쯔 라이프북 C2310DVM80의 DVD 슈퍼멀티 드라이브는 【+】와【-】규격은 물론 DVD-RAM 규격까지 모두 지원하여 시중의 어떤 DVD를 사용하더라도 읽기/쓰기가 가능하여 그 동안 DVD의 지원규격이 초래한 혼란을 해소할 수 있다.

무선랜 역시 인텔의 최신 무선랜 칩셋인 Intel® PRO/Wireless 2(코드명 Calexico2)를 사용하여 기존 11M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IEEE802.11b 규격과 최대 54Mbps의 속도를 지원하는 IEEE802.11g 규격을 동시에 지원하고, All-in-One 모델임에도 5시간 이상 사용가능한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하여 모바일 성능도 대폭적인 개선을 이루었다.

또한, 라이프북 C2310DVM80은 노트북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각종 부품의 드라이버를 최신의 것으로 자동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후지쯔 라이프북만의 온라인 고객 서비스 『후지쯔 오토 업데이트』 기능을 기본으로 지원하여 노트북 초보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80GB의 대용량 하드디스크를 장착한 C2310DVM80은 1400x1050 해상도를 지원하는 15” 대화면 SXGA+LCD를 장착하고 인텔의 최신 855GM 칩셋을 사용한 통합 VGA로 최대 64MB의 그래픽 메모리를 지원하며 노트북의 사용에 따라 최적의 메인메모리 및 그래픽 메모리를 자동으로 조정하도록 한다. 그리고, 요즘 디지털카메라 등 많은 외부기기에 사용되는 메모리스틱과 SD메모리카드를 공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슬롯이 장착되어 별도의 연결케이블 없이 직접 외부 메모리에 기록된 내용을 노트북에서 볼 수 있고, 기존 USB1.1 규격보다 40배 빠른 480Mbps의 전송속도의 USB2.0 포트 네개, 구형 프린터까지 연결할 수 있는 패러럴 포트, 근거리 무선통신이 가능한 적외선 전송포트, 외부 모니터나 TV 등과 연결가능한 외부 CRT포트와 S-Video포트, 캠코더 등 각종 동영상 장비와 연결 편집이 가능한 IEEE1394 포트 등 멀티미디어 노트북으로 뛰어난 확장성을 갖추고 있다.

  • 소비자가격 340만원.

Press Release 관련 사이트

한국후지쯔:
자회사 및 관계회사의 상세정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상세한 내용은 여기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fujitsu.com/kr/

Fujitsu Korea Ltd.

Press Release관련문의

이메일: 이메일: webmaster@kr.fujitsu.com

Date: 08 3월, 2004
City: Korea
Company: Fujitsu Limi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