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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Limited


후지쯔, 뉴스위크의 ‘Newsweek Green Ranking 2011’에서 글로벌 기업 500사 중 13위에 랭킹

~ IT기업 중 글로벌 톱레벨, 일본계 기업 중 최상위 ~



Korea、 25 October 2011 — 


한국후지쯔(대표이사 사장 박제일)는 최근 후지쯔가 미국의 대표적인 경제 미디어인 뉴스위크가 매년 발표하는 ‘Newsweek Green Ranking 2011’에서 글로벌 기업 500개사 중 1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상세내용 : http://www.thedailybeast.com/newsweek/features/green-rankings/2011/international.html)

뉴스위크가 발표하는 그린 순위는 각 기업의 환경활동범위와 환경경영, 지속가능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매겨진다. 이 분석은 다양한 업종의 주요 기업들의 환경활동에 대한 공헌과 실적을 비교하는데 필요한 신뢰성 있는 자료로 인정되고 있다.

뉴스위크는 지금까지 미국의 대규모 상장기업을 중심으로 평가해 왔으나, 세번째 발표인 올해부터 글로벌 Top 500기업으로 확대하여 실시하였다.

뉴스위크는 세계적인 환경리서치 기관으로부터의 정량, 정성자료들을 포함해 엄격하고 충분히 검토된 리서치 과정을 거친다. 뉴스위크가 발표하는 이 순위는 각 기업들의 환경활동 강화와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증진시키는 데 필요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후지쯔의 기업 환경전략 본부 임원인 미노루 타케노는 “이 순위는 후지쯔의 비즈니스가 환경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우리는 그린 ICT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이익뿐 아니라 환경부하의 절감까지 지원한다. 후지쯔는 환경경영 분야의 선두기업으로서 글로벌 환경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것이다. “라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 500개 기업 중 일본계 기업으로서는 후지쯔가 가장 최상위에 랭킹되었다.
이는 후지쯔의 중기환경비전인 ‘Green Policy 2020’의 목적인 ‘저탄소의 풍요로운 사회의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온 것이 평가된 것으로 해석된다. 구체적으로는 환경을 배려한 제품 생산과 일본의 공장과 사무실의 폐기물 무배출의 달성 등이 인정되었다. 또 사회환경보고서와 홈페이지를 통해 환경활동에 대한 정보를 고지하고, 특히 보고서 발간시에는 GRI가이드라인*에 철저히 준수한 것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GRI가이드라인 : 후지쯔의 사회환경보고서는 GRI Sustainability Reporting Guideline Version 3.1(G3.1)에 준거하여 GRI Application Level B+에 해당된다.

[Newsweek Green Ranking]
뉴스위크는 환경 리서치 기관인 Trucost와 Sustainalytics와 협력하는 Green Ranking을 발표합니다. 상세한 내용은 http://www.thedailybeast.com/newsweek/2011/09/07/newsweek-green-rankings-frequently-asked-questions.html 를 참고하십시오.

[Showing results 1 to 25 of 500, Global Companies - Green Rankings 2011]



About Fujitsu

후지쯔는 글로벌 시장에서 정보통신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의 선두 업체입니다. 전세계 약 100개국에서 약 170,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객을 위한 보다 높은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신뢰성 높은 컴퓨팅 및 통신 제품과 전자부품 분야의 시스템과 서비스를 전 세계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후지쯔 (TSE : 6702)는 2011년 3월 31일 기준의 2010년 매출이 4조5천억엔 (US 550억 달러)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주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 www.fujits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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