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tsu Limited
Korea、 26 August 2009 —
2009년 8월 26일, 서울 – 한국후지쯔(대표이사 김방신)와 한국엡손(대표이사 쿠로다 타카시)은 8월 25일 쿠폰 마케팅 시스템 사업의 전략적 제휴를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휴한 신 쿠폰 마케팅은 기존의 이미 프린트된 각종 전단지나 유통점포에 사전에 비치된 할인쿠폰과는 다른 차별화된 마케팅 방식으로, 구매자의 기호나 구매이력에 근거한 할인쿠폰을 구매시점에서 즉시 발행하여 제공하는 새로운 방식의 마케팅 기법이다.
이 마케팅 기법을 도입하면 상품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는 상호 협력하에 마케팅 대상상품을 선정한 후 선정된 상품의 판매시점에서 구매자에게 차기 구매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게 된다. 무작위로 제공되던 기존의 쿠폰과 달리 특정 카테고리의 상품을 자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당 제품군을 구매할 수 있는 할인쿠폰을 제공하기 때문에 쿠폰의 효용성과 쿠폰사용에 따른 회수율이 대폭 향상된 새로운 개념의 적중율이 매우 높은 마케팅 방식이다.
따라서 상품 제조업체에는 제품 판매기회의 확대를, 유통 업체에는 점포 매출의 향상을, 소비자에게는 자주 구매하는 상품에 대한 할인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장에 참여하는 모든 대상자에 혜택을 줄 수 있게 된다.
기술적으로는 고객의 구매성향 및 선호상품에 대한 분석을 즉각적으로 실행하고 점포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고객에게 쿠폰을 전달하고 그 쿠폰을 회수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며, 쿠폰을 판매현장에서 짧은 시간에 즉시 인쇄할
수 있는 프린터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쿠폰에 대한 고객 인지율, 보유율, 회수율 등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고 있는 Online Color Coupon Printing(온라인 컬러 쿠폰 프린팅)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국내 유통업계 시스템 구축에 대한 풍부한 경험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후지쯔는 본 마케팅방식에 대한 전반적인 시스템의 구축 및 고객에의 적용을 담당하고, 쿠폰 마케팅에 대한 노하우 및 Color Coupon Printer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한국엡손은 프린팅 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조인식에서 “지금까지의 마케팅 방식과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쿠폰 마케팅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상품 제조업체, 유통업체 및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어 시장 친화적인 마케팅 방식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후지쯔는 고객 중심의 IT,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IT 서비스 기업입니다. 후지쯔의 최첨단 소재 기술, 고신뢰성 컴퓨팅 / 커뮤니케이션 솔루션, 전세계 70개국에 배치된 시스템 / 서비스 전문가들은 오늘도
고객의 성공을 위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도쿄에 본사를 두고 있는 후지쯔의 2007년(2008년 3월 31일 기준) 매출액은 약 533억 달러입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fujitsu.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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