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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tsu Limited


후지쯔, 아시아눅스와 서버 비즈니스 협력



Korea、 20 August 2009 — 

- 아시아눅스의 ‘아시아눅스서버 3’와 후지쯔 x86서버 ‘PRIMERGY(프라이머지)’기술 결합
- 기술혁신을 통한 시스템 비용 절감 및 그린 IT기술 기여


후지쯔는 아시아 표준 리눅스 운영체제인 ‘아시아눅스’와 아시아지역 데이터센터의 획기적 기술 제공이라는 목표아래 글로벌 업체와 공동연구에 나선다

이번 기술 협력을 통해 후지쯔는 기술 연구 정보 및 적합성 정보를 아시아눅스에 제공하고, 아시아눅스는 ‘아시아눅스 서버 3’를 기반으로 후지쯔의 x86서버 ‘프라이머지(PRIMERGY) BX920’ 서버의 비준 및 검증 역할을 맡아 실질적 상호 협력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후지쯔의 ‘프라이머지(PRIMERGY) BX920’서버는 후지쯔와 아시아눅스의 협력아래 ‘아시아눅스서버 3’를 기반으로 기술력을 검증받게 됨으로써, 인텔의 차세대 CPU ‘제온 프로세서 5500 시리즈’를 채용해 가상화, 기술 혁신 및 비즈니스 기회 창출을 위한 공동 연구 개발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후지쯔의 냉각 성능을 극대화 시킨‘쿨 세이프(Cool-safe)’는 대량 정보처리를 담당하는 데이터센터 고객들의 안정적인 냉각 효율성 요청에 대응하고 에너지 비용 절감을 돕는데 큰 장점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시스템 비용 절감 및 아시아지역 그린 IT기술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불어 아시아눅스는 전 세계적 IT벤더 리더인 후지쯔를 통해 더욱 강력하고 성공적인 서버 시장 마켓을 형성함으로써, 그린 리눅스 서버 구축이라는 최적의 기술력을 드높일 것으로 전망된다.

<아시아눅스 소개>
아시아눅스는 「Asianux 컨소시엄」의 합작회사로서 2007년 12월 20일 중국에 설립되었다. 현재의 컨소시엄 멤버는 중국의 레드 플러그, 일본의 미라클•리눅스, 한국의 한소프트사, 베트남의 비엣소프트웨어, 태국의 더블유텍 5개사이다. 아시아눅스는 아시아의 OSS(오픈 소스•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서버•플랫폼이나 모바일 기기 플랫폼 및 데스크탑•플랫폼에 탑재되는 Linux OS•소프트웨어의 개발, 마케팅, 세일즈 비즈니스를 전개한다. 아시아눅스의 공동 개발은 2003년 12월에 시작, 최신 버전으로 2007년 9월에 「아시아눅스서버 3」가 출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