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jitsu Limited
Korea、 29 December 2005 —
한국후지쯔(대표이사 박형규)가 육군본부의 ‘육군주전산기 도입사업’에 서버 및 스토리지를 공급한다.
지난 29일 최종 육군본부가 발표한 입찰 결과, 주사업자로 포스데이타가 선정된 이번 ‘주전사기도입사업’에 서버는 후지쯔의 유닉스서버 프라임파워(PRIMEPOWER)와 IA서버 프라이머지(PRIMERGY),스토리지는 후지쯔의 이터너스(ETERNUS)가 공급된다.
내년도 국방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IBM, SUN 등 각 벤더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졌던 것으로 알려진 이번 육군주전산기 사업을 통해, 한국후지쯔는 올해 국방수송정보체계, 국방통합보안관제사업 등 다수의 국방사업에 서버 및 스토리지를 공급함으로써, 그동안 저조했던 국방시장 활성화의 전환점으로 삼을 계획이다.
한국후지쯔 박형규 대표이사는 “이번 육군주전산기 서버 및 스토리지 공급을 계기로, 앞으로 국방시장의 사업성격과 규모를 면밀히 분석하여 그에 따른 전략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방안을 수립하여 대응할 것” 이며 “이번 수주 성공은 지금까지 후지쯔는 국방계 사업참여가 어렵다는 인식을 불식시킨 좋은 기회”였다고 덧붙였다.
1974년에 설립된 한국후지쯔는 고객의 모든 IT문제에 대해 서버,스토리지,노트북 등 각종 플랫폼과 미들웨어, 업종솔루션, 개발패키지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컨설팅에서 SI 서비스, 시스템 운영에 이르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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